우승·수상실착·실사용
Ichiro Suzuki : 2001년 AL 신인왕·MVP 시즌 Game-Used 저지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스즈키 이치로(Ichiro Suzuki)가 착용한 Game-Used 저지다. 첫 시즌 157경기에서 타율 .350, 안타 242개, 도루 56개를 기록하며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와 Most Valuable Player를 함께 받았다. 같은 시즌에 두 상을 동시에 받은 것은 프레드 린(Fred Lynn) 이후 두 번째였다. 리그 최고의 타율, 안타, 도루를 모두 거머쥔 신인 시즌이었다. 2001년은 메이저리그가 유니폼 다양화를 적극 추진하던 시기였다. 1990년대부터 각 팀이 라이선스 상품을 마케팅하면서 저지에 대체 색상과 디자인이 늘어났고, 러셀 애슬레틱은 2005년까지 다수 팀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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