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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Ricci : 1978년경 롱 캔버스 드레스

니나 리치(Nina Ricci)는 1932년 아들 로베르와 함께 파리에 패션 하우스를 설립했다. 정제되고 로맨틱한 느낌의 컬렉션으로 알려진 그는 마네킹 위에서 직접 원단을 드레이프하여 형태를 완성하는 작업 방식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었다. 1970년대 패션은 개인성을 중시했고 기성복 부티크가 확대되던 시기였다. 1979년 로베르 리치가 레디-투-웨어 소매 부티크를 열기 직전인 이 검은 캔버스 드레스는 부티크 컬렉션의 초기 작품이다. 라운드 넥라인에 3/4 길이의 프릴 소매를 달았고,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에 큼직한 핑크색 꽃 장식을 달았다.

분야
패션드레스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인물
Nina Ricc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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