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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Ricci : 1978-1980년경 회색 울 트윌 칵테일 드레스

니나 리치(Nina Ricci)는 마네킹 위에서 직접 천을 다뤄 형태를 잡았고, 옷이 몸을 떠난 뒤에도 그 형태가 그대로 서 있도록 했다. 1932년 아들과 함께 파리에 자신의 이름을 건 하우스를 세웠고, 그가 내놓은 옷은 정제되고 로맨틱한 인상으로 모였다. 제라르 피파르(Gérard Pipart)는 1964년부터 이 메종의 디자인을 맡아 1998년까지 이어갔다. 그가 일한 1970년대는 미니드레스와 바지 수트가 저녁 옷의 자리로 들어오고, 무엇을 언제 입는가에 대한 규칙이 느슨해진 시기였다. 1978년에서 1980년경의 회색 울 트윌과 회색 실크 칵테일 드레스다. 목선은 파지 않은 크루넥이고, 칼라는 라발리에르 보로 마무리했다. 여밈을 등 쪽 단추로 넘겨 앞면에는 선이 지나가지 않으며, 스커트는 곧게 떨어지되 뒤쪽에만 맞주름을 넣었다.

분야
패션드레스스커트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인물
Nina Ricc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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