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 Corrin : 〈더 크라운〉 다이애나 공주 역 착용 블라우스, 스커트, 구두
〈더 크라운〉 시즌 4의 6화 〈Terra Nullius〉를 위해 맞춤 제작된 의상이다. 블라우스와 스커트, 구두 한 켤레 세 점으로,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의 엠마 코린(Emma Corrin)을 위해 지어졌다. 시즌 4는 2020년 11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이 시즌의 의상은 에이미 로버츠(Amy Roberts)와 시도니 로버츠(Sidonie Roberts)가 맡았다. 코린은 이 시즌에서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연기했다. 코린은 2019년 ITV 드라마 〈Grantchester〉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텔레비전에 데뷔했고, 다이애나 역으로 Golden Globe Award for Best Actress in a Television Series – Drama (2021)와 Critics' Choice Award (2021)를 받았으며 Primetime Emmy Award 후보에 올랐다. 2021년에는 〈Anna X〉로 웨스트엔드 무대에 서며 Laurence Olivier Award 후보에 올랐고, 이후 〈마이 폴리스맨〉, 〈채털리 부인의 연인〉, 〈데드풀과 울버린〉, 〈노스페라투〉에 출연했다. 영상 의상 디자인은 1949년 아카데미 의상 디자인상이 신설되면서 산업 안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분야가 되었다. 아카데미는 1967년 흑백과 컬러 부문을 통합한 뒤로 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는 의상상을 주지 않는 관행을 이어왔고, 지난 시대의 옷차림을 다시 짓는 일이 이 분야의 중심에 놓였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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