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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Corrin : 〈더 크라운〉 다이애나 공주 역 착용 이브닝 드레스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 시즌 4의 마지막 화 〈War〉에서 엠마 코린(Emma Corrin)이 다이애나(Diana) 왕세자비 역으로 입은 이브닝드레스다. 이 배역을 위해 맞춤으로 지어졌고, 함께 신은 구두 한 켤레가 묶여 두 점을 이룬다. 〈더 크라운〉 시즌 4는 2020년 11월 15일 공개됐고,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등장하는 시즌이다. 〈War〉는 그 시즌을 닫는 열 번째 화다. 코린은 2019년 ITV 드라마 〈그랜체스터〉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텔레비전에 데뷔했고, 이 배역으로 국제적으로 알려졌다. Golden Globe Award for Best Actress in a Television Series - Drama (2021)와 Critics' Choice Award (2021)를 받았으며 Primetime Emmy Award 후보에 올랐다. 2021년 〈Anna X〉로 웨스트엔드 무대에 서서 Laurence Olivier Award 후보에 올랐고, 이후 〈마이 폴리스맨〉, 〈채털리 부인의 연인〉, 〈데드풀과 울버린〉, 〈노스페라투〉에 출연했다. 실존 인물을 다루는 시대극에서 의상은 인물을 화면에 세우는 첫 장치이며, 이 드레스도 기성품이 아니라 배역에 맞춰 새로 지어진 옷이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의상
인물
DianaEmma Corrin
작품
더 크라운Wa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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