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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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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2002-03년 Game-Used 저지

칼 말론(Karl Malone)이 유타 재즈에서 보낸 마지막 시즌인 2002-03 시즌의 Game-Used 저지다. 말론은 루이지애나 테크 대학교를 거쳐 1985년 NBA 드래프트에서 유타 재즈에 13순위로 지명됐다. 유타에서 19년간 32번을 달았고, 1997년과 1998년 두 차례 NBA 파이널에 올랐다. 통산 36,928점은 NBA 역대 3위이며,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는 리그 최다 기록이다. 로우 포스트와 미드레인지 점프샷으로 득점했고, 빠지지 않고 코트에 서는 꾸준함 때문에 "우편배달원"으로 불렸다. 유타에서의 마지막 해였던 2002-03 시즌에도 평균 20.6점 7.8리바운드 4.7어시스트 1.7스틸을 남겼다. 이 무렵 농구 유니폼은 더 크고 헐렁해졌다. 1990년대 힙합 문화의 영향으로 반바지가 길어지고 팀 색과 디자인이 화려해진 흐름이 2000년대 초까지 이어진 결과였다. 그는 2003년 유타를 떠나 2003-04 시즌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보낸 뒤 코트를 떠났고, 2010년 개인 자격과 1992년 미국 올림픽 팀 일원으로 나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전당에 두 차례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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