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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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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2002-03년 Game-Worn 저지

칼 말론(Karl Malone)이 유타 재즈에서 보낸 마지막 시즌에 착용한 2002-03 시즌 Game-Worn 저지다. 그해 말론은 평균 20.6득점 7.8리바운드 4.7어시스트 1.7스틸을 기록했고, 재즈는 47승 35패로 서부 콘퍼런스 7번 시드를 받아 플레이오프 20년 연속 진출을 이어갔다. 시즌이 끝난 뒤 그는 유타를 떠나 2003-04 시즌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보냈다. 말론은 1985년 NBA 드래프트에서 13순위로 유타에 지명됐고, 로우 포스트와 미드레인지 점프슛으로 득점하는 강인한 리바운더로 '더 메일맨'이라 불렸다. 존 스톡톤과 함께 팀을 이끌어 1997년과 1998년 NBA 파이널에 올랐으나 두 번 모두 시카고 불스에 졌다. NBA MVP (1997, 1999), NBA All-Star 14회, 1989년부터 1999년까지 11년 연속 All-NBA First Team 선정이 그의 자리를 말해준다. 리복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NBA와 리그 차원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이 시즌 대부분 팀의 유니폼을 공급했고, 2006년 아디다스와 합병하기까지 그 자리를 지켰다. 21세기 초 농구 유니폼은 1990년대 힙합 문화의 영향을 이어받아 한층 크고 헐렁한 실루엣으로 갔다. 말론은 2010년 개인 경력과 1992년 미국 올림픽 팀원 자격으로 명예의 전당에 두 차례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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