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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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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2001년 NBA 올스타 게임 Practice Shorts

2001년 NBA 올스타 게임에 앞서 칼 말론(Karl Malone)에게 지급된 Team-Issued 연습용 반바지다. 그 대회는 2001년 2월 11일 워싱턴 D.C.의 MCI Center에서 열렸고, 말론에게는 통산 열세 번째 올스타 무대였다. 말론은 루이지애나 테크 대학교에서 1984년 NCAA 토너먼트 진출과 1985년 사우스랜드 컨퍼런스 우승을 이끈 뒤, 1985년 드래프트에서 13순위로 유타 재즈에 지명됐다. "우편배달원"이라는 별칭대로 그는 결장 없이 코트를 지키며 로우 포스트와 미드레인지 점프샷으로 득점을 쌓았고, 통산 36,928점으로 NBA 역대 3위,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로 리그 최다 기록을 남겼다. 올스타 14회 선정과 1989년부터 1999년까지 11년 연속 올-NBA 퍼스트팀, NBA Most Valuable Player (1997, 1999), NBA All-Star Game MVP (1989, 1993)가 그 결과였다. 존 스톡턴과 함께 1997년과 1998년 두 차례 NBA Finals 무대에 올랐고, 1996년에는 리그 창립 50주년 올타임 50대 선수에 뽑혔다. 1990년대를 지나며 농구 반바지는 힙합 문화의 영향으로 점점 길고 헐거워졌고, 2000년대 초에는 그 경향이 더 심해졌다. NBA는 2005년 드레스 코드에서 반바지 길이 규정을 두어 헐거운 반바지를 사실상 금지했다. 그 무렵 말론은 이미 코트를 떠나 있었다. 2003년 재즈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한 시즌을 더 뛴 뒤 은퇴했고, 2010년 개인 자격과 1992년 미국 올림픽 대표팀 일원으로 나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전당에 두 차례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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