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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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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1997년 NBA 올스타 위크엔드 Team-Issued 폴로 셔츠

칼 말론(Karl Malone)이 개인 소장품으로 보관해 온 1997년 NBA 올스타 위켄드 Team-Issued 긴팔 폴로 셔츠다. 1997년 올스타 위켄드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클리블랜드 건드 아레나에서 열렸고, 말론은 서부 컨퍼런스 올스타로 선발됐다. 그해 올스타전에는 별도의 경기용 유니폼이 지급되지 않아 선수들은 각자 소속 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섰다. 말론은 루이지애나 테크 대학교에서 1984년 NCAA 토너먼트 진출과 1985년 사우스랜드 컨퍼런스 1위를 이끈 뒤, 1985년 NBA 드래프트에서 유타 재즈에 13순위로 지명됐다. 통산 36,928점은 NBA 역대 3위이고,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는 리그 최다 기록으로 남아 있다. 올스타 14회, 올-NBA 퍼스트팀 11년 연속 선정(1989~1999)에 더해 NBA MVP 2회(1997, 1999)와 NBA All-Star Game MVP(1989, 1993)를 받았고, 1996년 NBA 올타임 50대 선수에 뽑혔다. 두꺼운 체격과 내구성을 앞세운 로우 포스트 플레이와 미드레인지 점프슛으로 "우편배달원"이라 불렸다. 챔피언은 1991-92 시즌부터 1996-97 시즌까지 NBA 유니폼 독점 라이선스를 쥐었고, 1997-98 시즌부터 온코트 라이선스는 여러 브랜드로 나뉘었다. 이 무렵의 NBA는 1980년대 초의 적자 구조를 벗어나 국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바뀌어 있었고, 1992년 올림픽 대표팀이 세계 곳곳에 리그의 이름을 알린 뒤였다. 말론은 2003-04 시즌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마지막으로 뛰고 코트를 떠났으며, 2010년 개인 자격과 1992년 미국 올림픽 팀 일원으로 두 차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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