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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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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Malone : 1996년 올림픽 Dream Team II Game-Used 반바지

칼 말론(Karl Malone)이 미국 농구 대표팀 시절 착용한 Game-Used 어웨이 반바지다. 말론 본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왔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드림팀의 멤버 가운데 다섯 명이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 다시 대표팀으로 나섰고, 말론은 그 다섯 명 중 한 명이었다. 함께 돌아온 선수는 스코티 피펜, 데이비드 로빈슨, 존 스톡턴, 찰스 바클리였고, 여기에 샤킬 오닐과 하킴 올라주원, 그랜트 힐, 게리 페이턴, 레지 밀러, 미치 리치먼드, 페니 하더웨이가 합류했다. 이 팀은 경기당 평균 31.8점 차로 이기고 금메달을 가져갔다. 말론은 루이지애나 테크 대학교에서 1984년 NCAA 토너먼트 진출과 1985년 사우스랜드 컨퍼런스 우승을 이끈 뒤, 1985년 NBA 드래프트에서 13순위로 유타 재즈에 지명됐다. 통산 36,928점은 NBA 역대 3위이며,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는 리그 최다 기록으로 남았다. NBA 최우수선수상을 1997년과 1999년 두 차례 받았고, 올스타에 14번 뽑혔으며 1989년부터 1999년까지 11년 연속 올-NBA 퍼스트팀에 선정됐다. 스톡턴과 함께한 유타는 1997년과 1998년 NBA 파이널에 올랐고, 말론은 2003년 팀을 떠나 2003-04 시즌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마지막 한 해를 보냈다. 2010년 개인 자격과 1992년 미국 올림픽 대표팀의 일원으로 나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전당에 두 차례 헌액됐고, 2007년부터는 모교 루이지애나 테크에서 농구 진흥 이사와 보조 체력 코치를 맡았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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