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Karl Malone : 2001년 NBA 올스타 Game-Worn Jeff Hamilton 가죽 재킷

칼 말론(Karl Malone)이 2001년 NBA 올스타 주말에 착용한 제프 해밀턴(Jeff Hamilton) 가죽 재킷이다. 말론 본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왔다. 2001년 NBA 올스타 게임은 2월 11일 워싱턴 D.C.의 MCI 센터에서 열렸고, MVP는 앨런 아이버슨(Allen Iverson)에게 돌아갔다. 말론은 루이지애나 테크 대학교를 거쳐 1985년 드래프트에서 유타 재즈에 13순위로 지명됐고, 존 스톡턴과 함께 1997년과 1998년 파이널에 올랐다. 통산 36,928점은 NBA 역대 3위이며, 자유투 성공 9,787개와 시도 13,188개는 리그 최다 기록이다. 올스타 14회, 1989년부터 1999년까지 11년 연속 올-NBA 퍼스트팀, 1997년과 1999년 두 차례 MVP를 남겼고, 올스타 게임 MVP도 1989년과 1993년에 받았다. 리바운드와 로포스트, 미드레인지 점퍼를 앞세운 한결같은 경기 운영으로 "메일맨"이라 불렸다. 제프 해밀턴은 모로코 출신 디자이너로, 자수를 넣은 가죽 재킷으로 40년 넘게 스포츠와 대중문화 인사들의 옷을 만들어 왔다. 말론은 2003년 재즈를 떠나 2003-04 시즌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보낸 뒤 코트를 떠났고, 2010년 개인 자격과 1992년 미국 올림픽 대표팀 일원으로 명예의 전당에 두 차례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arl MaloneJeff HamiltonAllen Iver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