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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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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ordan : 1980년대 후반 Game-Worn 시카고 불스 레더 봄버 재킷

1980년대 후반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이 착용한 시카고 불스 가죽 봄버 재킷으로, 제프 해밀턴(Jeff Hamilton)이 만든 것이다. 시카고의 비스트로 110에서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조던이 소매가 더 긴 옷이 필요하다며 자리에서 벗어 오랜 친구 로드니 에버하트(Rodney Everhart)에게 건넸다. 그 자리에는 리처드 덴트(Richard Dent)도 함께 있었다. 조던과 에버하트의 친분은 1980년대 중반 농구 캠프에서 시작해 20년 가까이 이어졌고, 에버하트는 플레이오프를 비롯한 불스의 여러 경기를 지켜봤다. 조던은 1984년 불스에 입단해 15시즌 동안 여섯 차례 우승했다. 1993년 10월 야구로 전향했다가 1995년 3월 코트로 돌아왔고, 복귀 이듬해 팀은 72승 10패를 기록했다. 1984년 나이키와 맺은 계약에서 나온 에어 조던은 첫해에만 1억 2,600만 달러어치가 팔렸다. 뛰어난 도약력에서 얻은 별명이 그대로 상품의 이름이 된 셈이다. 2009년 바스켓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16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ichael JordanJeff HamiltonRodney EverhartRichard De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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