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deo Carrizo : 1949년 아르헨티나 챔피언십 Match-Worn 무릎 보호대
아마데오 카리소(Amadeo Carrizo)가 1949년 아르헨티나 리그에서 착용한 Match-Worn 무릎 보호대다. 리버 플레이트는 그해 리그를 2위로 마쳤다. 카리소는 1945년 5월 6일 인데펜디엔테를 상대로 리버 플레이트에서 1부 리그에 데뷔했고, 그 경기는 2-1 승리로 끝났다. 호세 마누엘 모레노(José Manuel Moreno), 아돌포 페데르네라(Adolfo Pedernera), 앙헬 라브루나(Ángel Labruna), 그리고 어린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Alfredo Di Stéfano)와 한 팀에서 뛰며 Primera División 7회 우승(1945, 1947, 1952, 1953, 1955, 1956, 1957)을 남겼다. 1954년부터 1964년까지 대표팀에서 22경기를 뛰었고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 나섰다. 1968년 42세 7개월로 현역을 마쳤는데, 당시 최고령 출전 기록이었다.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처음으로 장갑을 낀 골키퍼였고, 페널티 에어리어를 벗어나 골문 앞을 넓게 지키고 골킥을 역습의 출발점으로 삼은 것도 그가 먼저였다. 이 방식은 우고 오를란도 가티(Hugo Orlando Gatti), 레네 이기타(René Higuita),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José Luis Chilavert)로 이어졌고, 마누엘 노이어(Manuel Neuer)가 근래의 예다. 축구는 오래도록 장비가 적은 종목으로 여겨졌고, 보호장비의 역할이 손상 예방과 복귀 전략 양쪽으로 넓어진 것은 최근 수십 년의 일이다. IFFHS는 1999년 그를 20세기 남미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