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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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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deo Carrizo : 1960년 아르헨티나 챔피언십 Match-Worn 반바지·양말

1960년 아르헨티나 리그 시즌에 아마데오 카리소(Amadeo Raúl Carrizo Larretape)가 착용한 리버 플레이트 Match-Worn 반바지와 양말이다. 카리소는 1945년 5월 6일 리버 플레이트 소속으로 아르헨티나 1부 리그에 데뷔했고, 인디펜디엔테를 2-1로 꺾은 경기였다. 리버 플레이트에서 550경기를 뛰어 클럽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출장 기록을 남겼으며, Primera División 7회 우승(1945, 1947, 1952, 1953, 1955, 1956, 1957)과 Copa Aldao 3회 우승, Copa Ibarguren 우승을 함께했다. 이 반바지를 입던 1960년 무렵 그의 팀 동료로는 에르민도 오네가, 호세 라모스 델가도, 루이스 아르팀, 블라디슬라오 캡, 오스카르 마스가 있었다. 국가대표로는 1954년부터 1964년까지 22경기에 나섰고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처음으로 장갑을 낀 골키퍼였고, 페널티 에어리어 밖으로 나와 골문을 지키고 골킥으로 역습을 시작한 것도 그가 먼저였다. 골키퍼를 최후방 수비수이자 공격의 출발점으로 쓰는 이 방식은 우고 오를란도 가티(Hugo Orlando Gatti), 레네 이기타(René Higuita),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José Luis Chilavert)로 이어졌다. 카리소는 1968년 42세 7개월의 나이로 은퇴해 당시 최고령 출장 기록을 세웠고, 1999년 IFFHS는 그를 20세기 남미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시대
192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Hugo Orlando Gatt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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