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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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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deo Carrizo : 1957년 FIFA 월드컵 1958 예선전 Match-Used 공

아마데오 카리소(Amadeo Raúl Carrizo Larretape)가 1957년 1958 FIFA 월드컵 예선에서 쓴 라 크리올라 Match-Used 볼이다. 유족이 보관해 온 물건이다. 카리소는 1945년 5월 6일 리버 플레이트 소속으로 인데펜디엔테를 상대해 아르헨티나 Primera División 데뷔전을 치렀고, 이 경기는 리버 플레이트가 2-1로 이겼다. 그는 리버 플레이트에서 아돌포 페데르네라(Adolfo Pedernera), 앙헬 라브루나(Ángel Labruna), 젊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Alfredo Di Stéfano)와 함께 뛰며 1945년부터 1957년까지 Primera División 7회 우승을 거뒀다. 국가대표로는 1954년부터 1964년까지 22경기에 나섰고,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아르헨티나 골키퍼 가운데 처음으로 장갑을 꼈고, 페널티 에어리어를 벗어나 골문을 지키고 골킥을 역습의 출발점으로 삼은 첫 골키퍼였다. 우고 오르란도 가티(Hugo Orlando Gatti), 레네 이기타(René Higuita),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José Luis Chilavert)가 그 방식을 이어받았다. 아르헨티나는 1958 FIFA 월드컵 예선 CONMEBOL 그룹 2에서 1위를 차지해 본선에 올랐다. 카리소는 1968년 42세 7개월에 현역을 마치며 당시 최고령 선수 기록을 남겼고, 1999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그를 20세기 남미 최고의 골키퍼로 꼽았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Hugo Orlando GattiAdolfo Pedern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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