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Amadeo Carrizo : 1968년 아르헨티나 1부 리그 Match-Worn 저지
1968년 아르헨티나 1부리그에서 아마데오 카리소(Amadeo Raúl Carrizo Larretape)가 착용한 리버 플레이트 Match-Worn 셔츠다. 카리소는 1945년 5월 6일 인데펜디엔테를 상대로 리버 플레이트 소속 1부리그에 데뷔했고, 그 경기는 2-1로 끝났다. 이후 1968년까지 한 클럽에서만 골문을 지키며 1945년, 1947년, 1952년, 1953년, 1955년, 1956년, 1957년 일곱 차례 리그 우승을 거뒀다. 아르헨티나 대표로는 1954년부터 1964년까지 22경기에 나섰고,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처음으로 장갑을 낀 골키퍼였고, 페널티 에어리어를 벗어나 골문 앞을 정리하고 골킥으로 역습을 시작한 것도 그가 먼저였다. 이 방식은 우고 오를란도 가티(Hugo Orlando Gatti), 레네 이기타(René Higuita),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José Luis Chilavert)로 이어졌다. 1968년 7월 14일 벨레스전에서 아르헨티나 1부리그 최다 출장인 521경기를 기록했고, 그해 42세 7개월의 나이로 최상위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은퇴해 당시 최고령 선수 기록을 남겼다. 1999년 IFFHS는 그를 20세기 남미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