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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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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o Di Stefano : 1978년 6월 23일 유럽 올스타 Match-Worn 저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Alfredo Di Stéfano)의 유럽 올스타 6번 Match-Worn 셔츠다. 1978년 6월 23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올스타와의 친선경기용으로, 1978년 FIFA 월드컵 기간에 치러졌다. 전 아디다스 부사장 후안 마렌다(Juan Marenda)가 보관해 온 것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그는 1944년 리버 플레이트에서 데뷔해 1947년 27골로 리그 상위 골잡이에 올랐고, 1949년 아르헨티나 선수 파업 이후 보고타의 밀로나리오스로 건너가 1949년과 1951년부터 1953년까지 리그를 제패했다. 1953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뒤 11시즌 동안 라리가 8회 우승과 유러피안컵 5연패를 이끌었고, 클럽에서 282경기 216골을 넣어 당시 구단 기록을 세웠다. 1956년부터 1960년까지 다섯 번의 유러피안컵 결승에 모두 나서 매번 득점했고, 마지막 결승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통산 521경기 377골을 남겼으며 1957년과 1959년 Ballon d'Or를 받았고, 단 한 번 수여된 Super Ballon d'Or의 주인이 됐다.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보카 주니어스(1970)와 발렌시아(1971)를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아디다스는 1970년대부터 FIFA와 UEFA 공식 경기구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축구 용품 시장의 중심에 섰고, 이 무렵 유럽 축구는 스폰서 로고와 팬용 유니폼 판매가 클럽 수익의 한 축으로 자리 잡는 시기를 지나고 있었다. 2003년 UEFA는 그를 스페인의 Golden Player로 선정했고, 이듬해 FIFA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uan Marend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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