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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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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Charlton : 1971-72년 시즌 Match-Worn 훈련 재킷

바비 찰턴(Bobby Charlton)이 1971-72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훈련에서 착용한 Match-Worn 재킷이다. 1968년 인터콘티넨털컵 원정으로 아르헨티나를 찾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에 에스투디안테스 데 라플라타 측이 선물한 럭비 재킷 가운데 찰턴에게 건네진 것이다. 1978년 월드컵 기간에 찰턴이 아디다스 홍보 담당 후안 마렌다(Juan Marenda)에게 넘겼다. 찰턴은 195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했고, 1958년 뮌헨 공중충돌에서 살아남았다. 1966 FIFA 월드컵에서 형 잭과 함께 잉글랜드 대표로 우승했고, 같은 해 Ballon d'Or를 받았다. 1968년 유럽컵 우승 과정에서 두 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대표로는 1958년부터 1970년까지 106경기에 나서 49골을 기록했으며, 선수 생활 통산 경고는 두 번뿐이었다. 그와 조지 베스트, 데니스 로는 유나이티드 트리니티로 불렸고, 1968년 잉글랜드 클럽 최초의 유럽컵 우승을 함께 이뤘다. 1971-72 시즌 유나이티드는 전반기에 우승 후보로 다시 떠올랐으나 후반기에 부진해 8위로 마쳤다. 1973년 여름 로는 자유이적으로 팀을 떠나고, 찰턴은 은퇴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3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Bobby CharltonJuan Marend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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