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FIFA 월드컵 결승전 : 입장권과 프로그램
1966년 FIFA 월드컵 결승 입장권과 경기 프로그램이다. 입장권에는 "Final Tie"가 인쇄돼 있고 2398번이 매겨져 있다. 프로그램에는 젊은 시절의 영국 여왕 사진이 실렸다. 결승은 1966년 7월 30일 런던 웸블리의 엠파이어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서독이 맞붙었다. 보비 무어(Bobby Moore)가 주장을 맡은 잉글랜드는 골키퍼 고든 뱅크스(Gordon Banks), 제프 허스트(Geoff Hurst)와 마틴 피터스(Martin Peters), 잭 찰턴(Jack Charlton)과 보비 찰턴(Bobby Charlton), 노비 스타일스(Nobby Stiles) 등으로 진용을 짰다. 경기는 연장 끝에 4-2로 끝났고, 잉글랜드가 Jules Rimet Trophy를 가져갔다. 이 대회는 위성을 통해 다른 대륙에 경기를 중계한 첫 월드컵이었고, 미국에서는 NBC가 결승을 내보내면서 축구가 처음으로 독립 편성으로 전파를 탔다. 개최국의 우승은 우루과이(1930년), 이탈리아(1934년)에 이어 30여 년 만에 나온 세 번째 사례였다. 잉글랜드가 월드컵을 들어 올린 것은 이때가 지금까지 유일하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Gordon BanksBobby MooreBobby CharltonGeoff HurstJack CharltonMartin PetersNobby St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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