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Daniel Passarella : 1978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공식 넥타이

다니엘 파사레야(Daniel Passarella)가 1978년 FIFA 월드컵 때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축구협회 공식 넥타이다. 경기복이 아니라 대표단이 공식 일정에서 매는 정장용으로, 1978년 대회 아디다스 스태프였던 후안 마렌다(Juan Marenda)가 보관해 온 것이다. 파사렐라는 1974년부터 1981년까지, 그리고 1988-89년에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었고 1982년부터 1986년까지 피오렌티나, 1986년부터 1988년까지 인터 밀란에서 뛰었다. 자국에서 열린 1978년 월드컵에서 25세에 주장을 맡아 우승했고, 아르헨티나 선수로서 처음으로 월드컵 트로피를 받았다. 그 대회 1978 FIFA World Cup All-Star Team에 선정됐다. 중앙 수비수였지만 451경기에서 134골을 넣어 한때 축구 수비수 최다 득점 기록을 갖고 있었으며, '엘 그란 카피탄', 즉 위대한 주장으로 불렸다. 1986년 월드컵에서는 우승 스쿼드의 일원이었다. 1994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해 1998년 월드컵 예선과 본대회를 지휘했고, 우루과이 대표팀도 맡았다. 2009년 12월 선거에서 승리해 4년간 리버 플레이트 회장을 지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1950년대
인물
Juan MarendaDaniel Passarell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