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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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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 Yashin : 1961년 11월 18일 아르헨티나전 Match-Worn 저지

레프 야신(Lev Yashin)이 1961년 11월 18일 아르헨티나 원정 경기에서 착용한 소련 국가대표 Match-Worn 셔츠다. 그는 그날 전반만 뛰었고, 경기가 끝난 뒤 아르헨티나 골키퍼와 셔츠를 맞바꿨다. 야신은 1953년 디나모 모스크바에 입단해 1971년 은퇴할 때까지 한 팀에서만 뛰며 리그 5회와 소련컵 3회 우승을 거뒀다. 1954년 대표팀에 데뷔해 1956년 멜버른 올림픽 금메달과 1960년 유럽 선수권 우승을 함께했다. 골키퍼가 골문 앞에 서서 90분을 기다리던 시절, 그는 라인 밖으로 나와 크로스를 끊고 달려드는 공격수를 먼저 막았으며 수비 전체에 소리쳐 지시했다. 온통 검은 차림으로 페널티 박스를 지배해 '검은 거미'로 불렸다. 이 경기 이듬해 열린 1962년 월드컵에서 소련은 칠레에 1-2로 져 탈락했다. 1963년 그는 골키퍼로는 유일하게 Ballon d'Or를 받았고, 1966년 월드컵에서는 소련을 4강에 올려놓았다. 1967년 소련 최고 훈장인 Order of Lenin을 받았고, 은퇴 뒤에는 대표팀 2군과 어린이팀을 지도했다. 1994년 월드컵 최고 골키퍼에게 주는 FIFA Lev Yashin Award가 그의 이름으로 만들어졌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Lev Yash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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