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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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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 Yashin : 1990년 남미축구연맹 명예훈장

1990년 레프 야신(Lev Yashin)에게 수여된 남아메리카 축구연맹의 Honor of Merit 메달이다. 남아메리카 축구연맹이 주는 최고 등급의 공로 훈격이다. 야신은 1953년 디나모 모스크바에서 데뷔해 1971년까지 한 팀에서 뛰며 소련 리그 5회(1954-55, 1957, 1959, 1963)와 소련컵 3회(1953, 1967, 1970) 우승을 거뒀다. 1954년 소비에트 국가대표에 데뷔해 1956년 올림픽 금메달과 1960년 유럽선수권 우승을 함께했고, 1958년부터 1966년까지 세 차례 월드컵에 나서 1966년에는 팀을 4위에 올렸다. 골키퍼가 90분 내내 골문 앞에 서서 기다리던 시절에, 그는 수비진에 지시를 내리고 라인을 벗어나 크로스를 끊고 돌진하는 공격수 앞으로 나서며 그 자리의 역할을 바꿨다. 통산 150회의 페널티킥을 막아냈고 무실점 경기는 270회를 넘겼다. 1963년에는 골키퍼로는 유일하게 Ballon d'Or를 받았다. 1967년 소련 최고 훈장인 레닌 훈장을, 1988년에는 FIFA의 Golden Order of Merit를 받았다. 1990년 3월 20일 세상을 떠났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2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Lev Yash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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