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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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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아르헨티나 컵 타이 경기 : Game-Used 공, 입장권, 포스터

1900년 컵 타이 대회의 Game-Used 공과 VIP 입장권, 준결승 경기 포스터다. 포스터와 입장권은 1900년 8월 15일 벨그라노 애슬레틱과 알비온이 맞붙은 준결승의 것이다. 경기는 몬테비데오의 파소 델 몰리노에서 열렸고, 벨그라노가 1-0으로 이겼다. 결승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준결승은 몬테비데오와 로사리오에서 치러졌다. 세 점은 모두 윌리엄 레슬리 풀(William Leslie Poole)의 수집품에서 나왔다. 1866년 11월 7일 영국에서 태어난 풀은 우루과이 축구의 아버지로 불린다. 컵 타이 대회는 아르헨티나 협회 풋볼 리그가 주최한 첫 공식 국제 대회였고, 걸린 우승컵은 리그 회장 프랜시스 슈발리에 부텔(Francis Chevallier Boutell)이 기증해 그의 이름을 달았다. 여덟 팀이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몬테비데오의 거부로 일곱 팀으로 줄었다. 유럽 각국에서 클럽이 생기고 자체 리그가 만들어지던 1890년대와 1900년대,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클럽들도 국경을 넘어 서로를 상대하기 시작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시대
19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William Leslie PooleFrancis Chevallier Boute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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