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Ángel Bossio : 1928-30년경 Match-Worn 모자
앙헬 보시오(Ángel Bossio)가 1928년부터 1930년 무렵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 골키퍼로 쓴 Match-Worn 캡이다. 보시오는 1905년 아베야네다에서 태어나 탈례레스 데 레메디오스 데 에스칼라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1925년 팀의 1부 승격을 함께했다. 1927년부터 1935년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21경기를 뛰었다.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에서는 주전 골키퍼로 나서 은메달을 땄고, 1927년과 1929년에는 남미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 몸놀림이 유연해 '탄력의 경이'로 불렸다. 193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예선 라운드 세 경기에 출전했고,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에 패해 준우승했다. 그해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우루과이에서 열린 이 대회는 최초의 월드컵이었고, 축구가 국제적인 종목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 1933년 아르헨티나 축구가 프로화된 뒤 보시오는 리버 플레이트로 옮겨 1935년까지 뛰었다. 1978년 반필드에서 세상을 떠났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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