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Juan Bottaso : 1930년 FIFA 월드컵 결승전 Game-Worn 골키퍼 모자

후안 보타소(Juan Botasso)가 1930년 FIFA 월드컵 결승에서 착용한 Match-Worn 골키퍼 모자다. 유족이 보관해 온 물건이다. 1930년 7월 30일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결승에서 그는 아르헨티나의 골문을 지켰고, 경기는 우루과이의 4-2 승리로 끝났다. 보타소는 1927년 아르헨티노 데 킬메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월드컵을 마친 뒤에는 라싱 클루브 데 아베야네다로 옮겨 1938년까지 뛰었고, 이후 2부에 있던 아르헨티노 데 킬메스로 돌아갔다. 1930년 월드컵은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우루과이에서 열린 첫 번째 대회였다. 개최국 우루과이가 초대 우승국이 됐고, 이 대회를 계기로 축구는 국제적인 흥행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모자
시대
19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uan Botass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