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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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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Maradona : 1989년 11월 7일 결혼식 착용 모자

디에고 마라도나(Diego Armando Maradona)가 1989년 11월 7일 자신의 결혼식에서 쓴 모자로, 마라도나가 팀 동료에게 건넨 것이다. 그날 마라도나와 클라우디아 비야파녜(Claudia Villafañe)는 10년을 함께 지내고 두 딸을 둔 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성체 성당에서 식을 올렸다. 신부의 드레스는 엘사 세라노(Elsa Serrano)가 디자인했다. 피로연은 실내 경기장 루나 파크에서 열렸고, 스포츠와 연예, 정치가 한자리에 모인 이 결혼식은 언론의 접근이 막힌 채 치러졌다. 마라도나는 1976년 아르헨티나 주니어스에서 프로 데뷔해 21년 동안 490경기 259골을 기록했다. 10번을 단 공격형 플레이메이커로 드리블과 패스, 프리킥으로 이름이 났다. 198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며 FIFA World Cup Golden Ball을 받았고, 잉글랜드전에서 두 골을 넣었다. 결혼식을 올린 해 그는 나폴리 소속으로 1989년 UEFA컵 우승을 거뒀고, 1984년부터 1991년까지 이탈리아 리그 우승 2회를 더했다. 1991년 코카인 소지로 15개월 출전 정지를 받았고, 1994년 세계선수권 도핑 양성 판정 뒤 국제 무대를 떠났다. 2000년 펠레(Pelé)와 함께 FIFA Player of the Century에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모자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iego Armando MaradonaElsa Serran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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