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Gabriel Batistuta : 1991년 Copa America 우승 선수 트로피
199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단에 지급된 트로피다. 가브리엘 바티스투타(Gabriel Batistuta)에게 돌아간 것으로, 1991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스태프가 소장해 왔다. 대회는 1991년 7월 6일부터 21일까지 칠레에서 열렸다. 아르헨티나의 우승은 1959년 이후 처음이었다. 바티스투타는 6골로 대회 최다 득점자가 됐다. 1988년 뉴웰스 올드 보이즈에서 프로 무대에 나선 그는 같은 해 피오렌티나에 입단했고, 이후 세리에 A에서 그 구단 역대 최다인 151골을 남겼다. 아르헨티나는 1993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우승해 그는 두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바티스투타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넣은 56골은 2016년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갱신할 때까지 대표팀 최다 기록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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