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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 Russo : 2018년 봄여름 오프화이트 더블 더치스 브라이덜 가운

랄프 & 루소는 2006년 타마라 랄프(Tamara Ralph)와 마이클 루소(Michael Russo)가 런던 메이페어에 세운 하우스다. 두 사람은 1940~50년대 쿠튀르의 우아함을 기준으로 삼았고, 유행의 주기보다 손작업의 밀도로 옷의 값을 정하는 쪽을 택했다. 2013년 이 하우스는 Chambre Syndicale de la Haute Couture의 공식 인정을 받았는데, 영국 하우스로는 거의 100년 만의 일이었다. 2016년에는 Walpole British Luxury Awards Outstanding Achievement Award를 받았다. 2018년 봄/여름 컬렉션의 56번 룩으로 선보인 오프화이트 더블 뒤셰스 브라이덜 가운이다. 보디스는 천을 드레이프로 흘리다가 꽃 모양 러싱으로 잡아 두었고, 그 위에 진주광 마이크로 비즈와 입체로 세운 스와로브스키 잎, 실크 플로스로 만든 꽃, 금속 실크 실 자수를 손으로 얹었다. 크게 부풀린 스커트는 보닝을 넣은 속층이 형태를 떠받치는 구조로, 겉의 장식과 속의 골격을 함께 짜 맞추는 방식이 이 한 벌에 들어 있다.

분야
패션드레스스커트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인물
Tamara RalphMichael Russ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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