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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ter Crumbiegel : 1985년경 독일 도자기 화병

디터 크룸비겔(Dieter Crumbiegel)은 1938년에 태어난 독일의 도자 예술가다. 유약과 석기를 다루며 현대 미술의 영역에서 도자 기물을 만들어 왔다. 1985년경에 제작한 화병으로, 작가의 사인이 각인돼 있다. 도자를 공예가 아닌 미술로 다루는 20세기 스튜디오 도자의 흐름 위에 놓인 작업이다.

분야
기타미술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30년대
인물
Dieter Crumbiege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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