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blo Picasso : 1959년 백색 도자기 〈L'Estocado〉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1959년에 만든 도자 작품 〈L'Estocado〉다. 50점 한정 에디션의 37번으로, 밑면에 에디션 번호와 함께 마두라·에디션 피카소 스탬프가 있다. 피카소는 1946년 발로리스의 마두라 공방을 찾은 뒤 도자를 다루기 시작해, 1948년부터 1955년까지 발로리스에 머물렀다. 공방은 조르주와 수잔느 라미 부부의 것이었고, 1952년 그는 이곳에서 일하던 자클린 로크를 만났다. 1958년부터 1969년 사이의 도자 작업 가운데 일부는 다른 공방에서 만들어 마두라 가마에서 구웠다. 제목은 투우사가 소에게 마지막 검을 찔러 넣는 일격을 가리킨다. 1909년부터 조르주 브라크와 함께 입체주의를 세운 화가는 1971년 아흔 번째 생일에 루브르 미술관 대갤러리에서 특별전을 맞았다.
- 분야
- 기타미술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1880년대
- 인물
- Pablo Picasso
- 작품
- L'Esto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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