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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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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de la Renta : 2004년 가을겨울 울 카시미르 앙상블

오스카 데 라 렌타(Oscar de la Renta)는 스페인에서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와 안토니오 델 카스티요에게 옷을 배웠다. 1961년 파리로 옮겨 랑방카스티요에서 델 카스티요의 보조로 일한 뒤, 1965년 뉴욕에 자신의 회사를 세웠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그는 미국 스포츠웨어의 헐거움과 유럽 쿠튀르의 재단을 함께 쓰는 옷으로 알려졌고, 이 방식은 캐주얼 럭셔리라 불렸다. 1993년부터 2002년까지는 발망의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맡았다. 그의 작업은 활기찬 색과 섬세한 실크 프린트, 러플, 몸을 조이지 않는 실루엣으로 요약되며, 특히 이브닝 웨어와 여성용 수트에서 그 성격이 뚜렷했다. 이 앙상블은 2004년 가을·겨울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의 것이다. 민소매 트위드 드레스와 코트를 한 벌로 묶었고, 울과 캐시미어 바탕에 청회색 자수를 놓았다. 드레스와 코트를 짝지어 낮의 정장으로 완결시키는 구성은 그가 오래 다뤄 온 수트의 연장선에 있다.

분야
패션드레스수트·앙상블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Oscar de la Rent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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