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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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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lermo Vilas : 1973년 아르헨티나 오픈 결승 Match-Worn 서명 반바지

기예르모 빌라스(Guillermo Vilas)가 1973년 아르헨티나 오픈 결승에서 착용한 Match-Worn 서명 반바지다. 그 대회는 1973년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렸다. 결승 상대는 1번 시드 비외른 보리(Björn Borg)였고, 스코어가 3-6, 6-7, 6-4, 6-6에 이른 시점에 보리가 심판대에 부딪혀 손을 다치고 기권해 빌라스가 우승했다. 빌라스는 1974년, 1975년, 1977년 그랑프리 시즌의 세계 1위였다. 통산 단식 62회, 복식 16회 우승을 거뒀고 메이저 4회와 1974년 투어 파이널스 우승을 남겼다. 전산화된 ATP 랭킹에서는 1975년 4월 최고 2위에 올라 그 순위를 통산 83주 유지했다. 클레이코트에서만 650경기 이상을 이겨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으며, 절정기였던 1977년에는 한 시즌 16개 단식 타이틀과 클레이 53연승을 기록했다. 2016년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그를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보리에 이어 역대 클레이코트 남성 선수 3위로 꼽았다. 1970년대 테니스는 프로 개방과 텔레비전 중계를 타고 빠르게 성장했고, 흰색으로 제한되던 코트 의류에 색과 형태가 들어오면서 여가복이라는 새 영역이 생겨났다. 빌라스는 첫 은퇴 2년 뒤인 1991년 국제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Guillermo VilasRafael Nada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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