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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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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el Nadal : 2013년 시즌 Game-Worn 셔츠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이 2013 시즌에 착용한 Match-Used 나이키 셔츠다. 그해 가을 차이나 오픈, 상하이 롤렉스 마스터스, 파리 마스터스, 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로 이어진 하드코트 일정에서 그가 입은 것과 같은 사양이다. 2013년 차이나 오픈 결승에서 나달은 노바크 조코비치(Novak Djokovic)에게 6-3, 6-4로 졌다. 시즌 최종전인 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결승에서도 같은 상대에게 같은 스코어로 물러났고, 파리 마스터스에서도 준우승에 그쳤다. 나달은 2001년 열다섯의 나이로 프로에 전환했다. 2008년 윔블던 우승으로 세계 1위에 처음 올랐고 같은 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2010년 US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왼손의 강한 탑스핀 포핸드를 앞세운 그의 경기는 클레이코트에서 특히 위력을 냈고, 통산 92개 투어 싱글스 타이틀 가운데 63개가 클레이에서 나왔으며 그랜드슬램 22회 중 14회가 프랑스 오픈이었다. 이 무렵 스포츠 웨어는 경기장을 벗어나 일상복으로 편입되기 시작했고, 형광색과 그래픽을 겹쳐 쓰던 흐름 대신 절제된 색과 단순한 실루엣이 자리를 잡았다. 나달은 2024년 데이비스컵 파이널 출전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Rafael NadalNovak Djokovic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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