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실착·실사용
조회 1

Roger Federer : 2017년 윔블던 8번째 우승 Match-Worn 서명 손목밴드

2017년 윔블던에서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가 쓴 Match-Used 서명 손목밴드다. 그해 8월 서른여섯이 된 페더러는 2012년 이후 메이저 우승이 없는 상태로 시즌에 들어섰다. 호주오픈 결승에서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을 다섯 세트 접전 끝에 꺾고 통산 18번째 그랜드슬램을 가져갔다. 이어 몸을 아끼려 클레이코트 시즌을 통째로 건너뛰고 3번 시드로 윔블던에 나섰다. 8강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고, 밀로시 라오니치(Milos Raonic)와 토마시 베르디흐(Tomáš Berdych)도 스트레이트 세트로 눌렀다. 결승에서 마린 칠리치(Marin Čilić)를 6-3, 6-1, 6-4로 이겨 통산 19번째 그랜드슬램이자 오픈 시대 이전을 포함해 대회 최다인 여덟 번째 윔블던 타이틀을 기록했다. 페더러는 2003년 윔블던에서 첫 그랜드슬램을 우승했고, 2004년 2월부터 2008년 8월까지 237주 연속 세계 1위를 지켰다. 2009년 프랑스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그랜드슬램 단식 20승과 ATP 단식 103승,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복식 금메달을 남기고 2022년 라버컵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2010년대 남자 테니스는 페더러와 나달,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를 비롯한 유럽 '빅 포'가 지배했고, 이 손목밴드가 나온 2017년 윔블던은 그 판도가 이어지던 시기의 한 장면이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Rafael NadalRoger FedererNovak DjokovicMilos Raonic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