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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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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Federer : 2009년 US 오픈 Match-Worn 서명 손목밴드

페더러의 서명이 함께 남은 2009년 US 오픈 Match-Worn 나이키 손목밴드다.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는 2003년 윔블던에서 첫 그랜드슬램 단식 우승을 거뒀고, 2004년 2월부터 2008년 8월까지 237주 연속 세계 1위를 지켰다. 2008년 윔블던에서 나달에게 5연패 행진이 끊겼고, 2009년 호주 오픈에서도 같은 상대에게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2009년 프랑스 오픈에서 나달이 로빈 쇠데를링(Robin Soderling)에게 이르게 탈락하자 페더러가 그 자리를 파고들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고, 곧 윔블던 왕좌까지 되찾았다. 2009년 US 오픈에 그는 5회 연속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섰다. 뉴욕에서의 마지막 패배는 2003년이었고, 8강 전까지 세트를 내준 것은 레이턴 휴잇(Lleyton Hewitt)과의 경기 한 번뿐이었다. 그해 파리에서 나달을 꺾은 쇠데를링을 4세트로 넘어섰고, 준결승에서는 노바크 조코비치(Novak Djokovic)를 세트를 내주지 않고 제쳤다. 결승에서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Juan Martin Del Potro)에게 3-6, 7-6(7-5), 4-6, 7-6(7-4), 6-2로 패하며 뉴욕 하드코트 연승이 끝났다. 델 포트로의 이 우승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대거 상위 랭킹에 오른 2000년대 흐름 속에 있었고, 그의 유일한 그랜드슬램 단식 우승으로 남았다. 페더러는 2001년부터 2010년 사이 다섯 시즌을 연말 1위로 마쳤으며, 그랜드슬램 단식 20승과 윔블던 8승을 남기고 2022년 9월 라버컵 이후 코트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Roger FedererNovak DjokovicRobin SoderlingLleyton HewittJuan Martin Del Potr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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