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조회 1

Roger Federer : 2018년 호주 오픈 우승 Match-Worn 서명 신발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가 2018년 호주 오픈에서 신은 Match-Used 나이키 베이퍼 X 오른발 서명 스니커다. 그해 대회는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열렸다. 8강까지 라파엘 나달(Rafael Nadal)과 노바크 조코비치(Novak Djokovic)가 모두 대회에서 빠진 가운데, 페더러는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2014년 US 오픈 준결승에서 그를 꺾고 자신의 유일한 그랜드슬램 우승으로 나아갔던 마린 칠리치(Marin Čilić)였다. 네 세트를 주고받은 끝에 마지막 세트를 6-1로 가져가며 6-2, 6-7(5-7), 6-3, 3-6, 6-1로 이겼고, 당시 최다 기록인 그랜드슬램 단식 20번째 우승을 손에 넣었다. 페더러는 2003년 윔블던에서 첫 그랜드슬램 단식 우승을 거뒀고, 2004년 2월부터 2008년 8월까지 237주 연속 세계 1위를 지켰다. 2009년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으며, 윔블던 8승과 ATP 단식 103승,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복식 금메달을 남겼다. 2010년대 스니커 시장은 온라인 소매와 경매로 넓어졌고, 나이키는 2015년 SNKRS 앱을 내놓아 신제품 판매 경로를 다시 짰다. 2018년 호주 오픈 타이틀은 페더러의 마지막 그랜드슬램 우승이었고, 그는 2022년 9월 라버컵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신발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Rafael NadalRoger FedererNovak Djokovic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