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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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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lermo Vilas : 1970-71년 루키 시즌 Match-Worn 커스텀 재킷

기예르모 빌라스(Guillermo Vilas)가 프로 첫 시즌인 1970-71년에 착용한 Match-Worn 재킷이다.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의 클럽 아틀레티코 나우티코 소속으로 코트에 서던 때의 것이다. 빌라스는 1968년 프로 무대에 나서 1992년까지 뛰었고, 1973년 남미 오픈에서 첫 단식 타이틀을 얻었다. 통산 단식 62회, 복식 16회 우승에 메이저 4승과 1974 Tour Finals 우승을 남겼다. 1974년과 1975년, 1977년 그랑프리 시즌의 세계 1위였으며, ATP 랭킹에서는 1975년 4월 2위까지 올라 그 자리를 통산 83주 지켰다. 클레이 코트에서만 650승 이상을 거뒀고, 절정이던 1977년 한 해에 16개 타이틀과 함께 53연승을 기록했다. 2016년 더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그를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비에른 보리(Björn Borg)에 이어 클레이 코트 역대 3위 남자 선수로 꼽았다. 1970년대 테니스는 메이저 대회가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열리고 중계가 늘면서 빠르게 커졌다. 흰색으로만 묶여 있던 코트 의상에 색과 스타일이 들어와 새로운 여가복 시장이 생겨난 것도 이 무렵이고, 빌라스는 1970년대와 1980년대 내내 엘레세를 입고 뛰었다. 첫 은퇴 2년 뒤인 1991년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Guillermo VilasRafael Nada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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