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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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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lermo Vilas : 1974년 ATP 투어 Match-Worn 반바지

기예르모 빌라스(Guillermo Vilas)가 1974년 투어에서 착용한 Match-Worn 반바지다. 빌라스는 1952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1974년 그랑프리 서킷을 제패했고, 그해 연말 마스터스 대회에서 일리에 너스타세(Ilie Năstase)를 꺾었다. 1974년과 1975년, 1977년 그랑프리 시즌의 세계 1위였으며 통산 단식 62회, 복식 16회 우승과 메이저 4회 우승을 남겼다. 클레이코트에서만 650승 이상을 거둬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고, 1977년 한 해에 단식 16개 타이틀과 클레이 53연승을 기록했다. 2016년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그를 라파엘 나달(Rafael Nadal)과 비외른 보리(Björn Borg)에 이어 클레이코트 역사상 세 번째 남자 선수로 꼽았다. 1970년대 테니스는 프로 개방과 텔레비전 중계를 타고 빠르게 성장했고, 흰색으로 제한되던 코트 의류에 색과 스타일이 들어오면서 새로운 여가복 시장이 열렸다. 빌라스는 1970~1980년대에 엘레세의 테니스 의류를 후원받았다. 1991년 국제테니스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Guillermo VilasRafael Nada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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