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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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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el Nadal : 2017년 US 오픈 우승 Game-Used 셔츠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이 2017년 US 오픈에서 사용한 Match-Used 나이키 셔츠다. 그는 그해 이 대회에 1번 시드로 나섰다. 2014년 프랑스 오픈 이후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대회를 세계 1위 자격으로 맞은 무대였다. 결승에서 케빈 앤더슨(Kevin Anderson)을 6-3, 6-3, 6-4로 꺾어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우승했고, 통산 16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나달은 2001년 열다섯 살에 프로로 전환했다. 2008년 윔블던 우승으로 처음 세계 1위에 올랐고 같은 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2010년 US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왼손잡이의 강한 탑스핀 포핸드를 앞세워 그랜드슬램 22회, ATP 투어 싱글스 92승을 남겼고 그중 63승이 클레이코트에서 나왔다. 2010년대 중반의 스포츠웨어는 앞선 시기의 네온색과 그래픽 레이어링에서 벗어나 어스톤과 차분한 파스텔,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같은 시기 애슬레저가 지배적 흐름으로 자리 잡으면서 운동복은 경기장 밖의 일상복으로 편입됐다. 나달은 2024년 데이비스컵 파이널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Rafael NadalKevin Ander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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