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 : 1956년 1시트 4점, 로비카드 세트 2점, 타이틀 로비카드 2점, 로비카드 7점
1956년 영화 〈8월의 찻집〉의 로비카드 8장짜리 세트 2개와 1시트 4장으로 이루어진 29점의 홍보물이다. MGM이 제작·배급한 이 영화는 대니얼 만(Daniel Mann)이 연출했으며 말론 브란도(Marlon Brando), 글렌 포드(Glenn Ford), 교 마치코(Machiko Kyo), 에디 앨버트(Eddie Albert), 폴 포드(Paul Ford), 준 네가미(Jun Negami), 니지코 기요카와(Nijiko Kiyokawa), 미츠코 사와무라(Mitsuko Sawamura), 해리 모건(Harry Morgan)이 출연했다. 〈8월의 찻집〉은 미국 병사가 오키나와에 주둔하던 시절의 문화 충돌을 배경으로 한 뮤지컬 코미디다. 브란도는 이 역할을 위해 아시아인의 눈 메이크업을 받으며 매일 2시간의 메이크업 과정을 거쳤고, 여러 시간 일본어를 공부하며 깊이 있는 준비를 했다. 영화의 미술은 윌리엄 호닝(William A. Horning)과 에디 이마즈(Eddie Imazu)가, 메이크업은 윌리엄 터틀(William Tuttle)이 담당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거는 직접 홍보물로, 11×14인치 크기의 컬러 인쇄물이 일반적으로 8장씩 한 세트로 발행됐다. 영화 스튜디오의 홍보 부서와 나중에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 관리자들에게 배포했으며, 이들은 영화를 판매하고 관객을 모으는 데 이 카드들을 사용했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이 노동 계급 가정에 널리 보급되면서 영화 관객이 감소하던 시기였고, 극장의 직접 홍보물은 이 경쟁 국면에서 더욱 중요해졌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Glenn FordMarlon BrandoEddie AlbertDaniel MannHarry MorganMachiko KyoWilliam A. HorningPaul FordJun NegamiNijiko KiyokawaMitsuko SawamuraEddie ImazuWilliam Tuttl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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