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판 위의 반항 : 1955년 로비카드 8점 세트
1955년 MGM 영화 〈검은 칠판〉의 로비카드 세트다. 글렌 포드(Glenn Ford)와 앤 프랜시스(Anne Francis)를 주연으로, 리처드 브룩스(Richard Brooks)가 감독하고 각본을 썼다. 시드니 푸아티에(Sidney Poitier)를 비롯해 루이 칼헌(Louis Calhern), 마거릿 헤이스(Margaret Hayes), 존 호이트(John Hoyt), 리처드 킬리(Richard Kiley), 빅 모로우(Vic Morrow)가 출연했다. 이 영화는 교실 안의 폭력과 일탈을 정면으로 다룬 사회파 드라마였다. 1955년 3월 19일 뉴욕 로우즈 스테이트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되었고, 3월 25일 미국 전역에 개봉되었다. 당시 할리우드가 텔레비전 경쟁에 맞서던 시기, 극장은 이런 현실적이고 자극적인 주제를 담은 작품으로 관객을 모으려 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어 두고 관객의 눈길을 끌기 위한 도구였다. 스튜디오 홍보 부서와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포했고, 여덟 장 한 세트로 구성되어 극장마다 나누어졌다. 영화도 스틸 사진도 대개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되어 독특한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1950년대는 새로운 상업 텔레비전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극장 광고의 효과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던 시대였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Glenn FordSidney PoitierAnne FrancisRichard BrooksMargaret HayesVic MorrowLouis CalhernJohn HoytRichard Kiley
- 작품
- 검은 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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