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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Suite 외 : 1950-60년대 1시트·로비카드 38점 묶음

1954년 영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의 포스터와 로비카드 38점이 묶인 소장품이다. 윌리엄 홀든(William Holden), 주니 앨리슨(June Allyson), 바버라 스탠윅(Barbara Stanwyck), 프레드릭 마치(Fredric March), 월터 피전(Walter Pidgeon), 셸리 윈터스(Shelley Winters), 폴 더글래스(Paul Douglas), 루이스 칼헌(Louis Calhern), 딘 재거(Dean Jagger), 니나 포치(Nina Foch)가 출연하고 로버트 와이즈(Robert Wise)가 연출했다. 이 영화는 대기업의 회장직을 놓고 펼쳐지는 권력다툼을 그린 경영진 드라마로, MGM의 야심 찬 작품이었다. 1954년 4월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되었으며 당시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들을 한데 모아 제작비를 쏟아부었다. 1962년에는 재개봉되며 극장가에 다시 배포됐는데, 이 묶음에 담긴 1시트들이 당시의 재개봉판 인쇄물이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게시하는 직접 홍보물로, 스튜디오 홍보부가 설계하고 훗날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통해 배급되었다. 보통 8장이 한 세트로 발행되는 이 물건들은 영화와 스틸 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돼, 극장 로비에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독자적인 광고 매체로 기능했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이 노동 계층 가정에 급속도로 퍼지며 영화 관객이 감소하던 시기였고, 극장의 홍보물들은 이 새로운 경쟁 상황 속에서 더욱 정교하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40년대
인물
William HoldenBarbara StanwyckJune AllysonWalter PidgeonFredric MarchNina FochRobert WisePaul DouglasShelley WintersDean JaggerLouis Calhern
작품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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