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공군 : 1955년 1시트 2점, 로비카드 8점
1955년 파라마운트 영화 〈전략공군사령부〉의 원시트 2장과 로비카드 8장 세트를 묶은 총 10점이다. 앤서니 만(Anthony Mann)이 감독했고 제임스 스튜어트(James Stewart)와 준 얼리슨(June Allyson)이 주연했다. 코스튬 디자인은 에디스 헤드(Edith Head)가, 프로덕션 디자인은 할 페레이라(Hal Pereira)와 얼 헤드릭(Earl Hedrick)이 맡았다. 포스터의 극적인 공중 사진은 토마스 투트윌러(Thomas Tutwiler)가 촬영했다. 이 영화는 만과 스튜어트가 1950년대에 이어간 협업에서 나온 작품이다. 스트레스로 가득한 현대 전쟁의 풍경을 드라마로 담은 영화로, 전략공군사령부라는 제도권 내에서 개인의 선택과 충돌을 다뤘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어 관객을 직접 겨냥한 홍보물로, 스튜디오 홍보부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 의해 배포됐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의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영화 산업이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경쟁을 벌이던 시기였다. 이 시기 한 편의 홍보물이 원시트와 로비카드 같은 여러 판형으로 함께 배급되며 극장 로비를 장식했다. 로비카드는 8장이 한 세트로 나갔으며, 영화와 스틸사진 대부분이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James StewartJune AllysonEdith HeadAnthony MannHal PereiraEarl HedrickThomas Tutwiler
- 작품
- 전략공군사령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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