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1958년 재개봉판 로비카드 2점
1951년 영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1958년 재개봉 로비카드 2장이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했고 엘리아 카잔(Elia Kazan)이 감독했다. 비비안 리(Vivien Leigh)가 블랑쉬 뒤부아를, 말론 브란도(Marlon Brando)가 스탠리를, 칼 말든(Karl Malden)과 킴 헌터(Kim Hunter)가 조연을 맡았다. 원작은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의 같은 제목 희곡으로, 1947년 12월 브로드웨이의 이더 배리모어 극장에서 초연해 1949년까지 855회를 공연했다. 카잔은 무대 버전을 먼저 연출한 뒤 영화로도 만들었다. 영화는 1952년 Academy Award에서 비비안 리가 Best Actress를, 칼 말든이 Best Supporting Actor를 받았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전시되는 홍보물로 영화 스튜디오의 선전부가 배포했고,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맡았다. 영화와 스틸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대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돼 독특한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으며, 보통 여덟 장 한 세트로 배급됐다. 1950년대는 상업 텔레비전이 극장 관객을 두고 경쟁하는 시기였고, 극장 앞과 로비의 인쇄물은 개봉을 알리는 주된 수단으로 남아 있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Elia KazanTennessee WilliamsVivien LeighMarlon BrandoKarl MaldenKim Hunter
- 작품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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