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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1958년 재개봉판 로비카드 4점

1951년 영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1958년 재개봉했을 때 나온 로비카드 네 점으로, 그중 한 점은 타이틀 로비카드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했고 엘리아 카잔(Elia Kazan)이 감독했다. 비비안 리(Vivien Leigh)가 블랑쉬 뒤부아를 연기했고 말론 브란도(Marlon Brando), 킴 헌터(Kim Hunter), 칼 말든(Karl Malden)이 함께 출연했다. 카잔은 같은 희곡의 브로드웨이 무대도 연출해 무대와 영화를 모두 손에 쥐었고, 의상은 루신다 발라드(Lucinda Ballard)가 맡았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내걸린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가 배포하다가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맡았다. 영화도 스틸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으며, 보통 여덟 장 한 세트로 나갔다. 1950년대의 극장 광고는 새로 등장한 상업 텔레비전과 관객을 두고 겨루는 자리에 놓여 있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Elia KazanVivien LeighMarlon BrandoKarl MaldenKim HunterLucinda Ballard
작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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