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to Live! & I'll Cry Tomorrow : 1950년대 로비카드 15점
1958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 영화 〈I Want to Live!〉의 로비카드 8장 세트에 1955년 MGM 영화 〈I'll Cry Tomorrow〉의 타이틀 카드와 로비카드 6장이 더해진 15점이다. 〈I Want to Live!〉는 바버라 그레이엄(Barbara Graham)의 삶을 다룬 전기영화로, 로버트 와이즈(Robert Wise)가 연출하고 수전 헤이워드(Susan Hayward)가 주연했다. 헤이워드는 이 배역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ress를 받았고, 와이즈는 이 작품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Director 후보에 처음 올랐다. 함께 묶인 〈I'll Cry Tomorrow〉는 릴리언 로스(Lillian Roth)의 이야기를 옮긴 대니얼 만(Daniel Mann) 연출작으로, MGM이 파라마운트와 겨뤄 판권을 가져갔다. 여기서도 헤이워드가 주연을 맡았고 리처드 콘티(Richard Conte), 에디 앨버트(Eddie Albert), 조 밴 플리트(Jo Van Fleet)가 함께 출연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거는 직접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가 만들고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했으며 보통 여덟 장이 한 세트였다. 영화도 스틸 사진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1950년대 극장 광고는 새로 등장한 상업 텔레비전과 관객을 두고 다투던 국면에서 쓰였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Susan HaywardLillian RothEddie AlbertRobert WiseDaniel MannBarbara GrahamRichard ConteJo Van Fleet
- 작품
- I'll Cry TomorrowI Want to Liv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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