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 외 : 1950-70년대 로비카드 24점
1956년 MGM 영화 〈상처뿐인 영광〉의 타이틀카드와 로비카드를 중심으로 폴 뉴먼(Paul Newman) 출연작의 극장 홍보물 24점을 묶은 것이다. 같은 해 MGM이 낸 〈The Rack〉의 타이틀카드와 함께 〈The Silver Chalice〉, 〈The Long, Hot Summer〉, 〈영광의 탈출〉, 〈Hombre〉, 〈From the Terrace〉, 〈The Young Philadelphians〉, 〈스팅〉의 로비카드가 들어 있다. 〈상처뿐인 영광〉은 로버트 와이즈(Robert Wise)가 감독해 1956년 7월 3일 개봉한 드라마다. 뉴먼이 주연을 맡았고 피어 안젤리(Pier Angeli), 에버렛 슬론(Everett Sloane), 살 미네오(Sal Mineo), 스티브 맥퀸(Steve McQueen)이 함께 출연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내걸어 관객을 직접 상대하던 홍보물로, 스튜디오 홍보부가 배포하다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그 일을 맡았다. 영화도 스틸사진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고, 여덟 장 한 세트로 극장에 나가는 것이 보통이었다. 1950년대의 극장 광고는 새로 등장한 상업 텔레비전과 경쟁하는 자리에 놓여 있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Steve McQueenPaul NewmanPier AngeliRobert WiseEverett SloaneSal Mineo
- 작품
- 상처뿐인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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