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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그 다음 밤〉 외 3점 : 1시트·로비카드·스틸 사진 18점

1969년 유니버설 범죄 영화 〈다음 날 밤〉의 1시트 2장, 인터내셔널 미니 로비카드 세트를 포함해 총 18점으로 이루어진 묶음이다. 위베르 콘필드(Hubert Cornfield)가 연출했고 말론 브란도(Marlon Brando)가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리처드 분(Richard Boone), 리타 모레노(Rita Moreno), 파멜라 프랭클린(Pamela Franklin)이 함께했다. 이 영화는 2월 19일 뉴욕에서 개봉했다. 프랑스 르투케 주변에서 촬영된 이 세련된 범죄 드라마는 납치와 도주를 소재로 한다. 브란도는 운전사 역할을 맡았으며, 1969년은 그가 〈불타는 감정〉과 함께 출연한 두 편의 영화를 남긴 해였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리는 홍보물로, 스튜디오 홍보부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 관리자에게 배포했다. 영화와 스틸 사진 대부분이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제작되어 여덟 장 한 세트로 배포됐으며,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전시되어 영화를 홍보하고 관객을 모으는 데 쓰인 독자적인 도구가 되었다. 1910년부터 1980년대까지 극장에 배포된 이들은 대부분 배급사에 반환되거나 폐기되도록 지시받아 원래 인쇄 후 오래 생존하지 못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60년대
인물
Rita MorenoMarlon BrandoRichard BooneHubert CornfieldPamela Franklin
작품
다음 날 밤어둠의 그 다음 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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