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é L'Helguen : 1960년경 케랄루크 키미페 도자기 5점 묶음
케랄륵 키므페(Keraluc Quimper) 도자기 공장의 1960년경 제작품 5점이다. 1920년대 설립된 케랄륵은 프랑스 브르타뉴 지역의 키므페에서 장식도자를 생산했다. 앙드레 렐게앙(André L'Helguen)은 이 공장의 주요 디자이너로, 유약을 칠한 후 손으로 그려 마무리하는 페인트마크 기법으로 알려졌다. 유럽의 아르누보 운동이 모더니즘으로 이행하던 시기, 케랄륵은 장인적 제작 방식을 고수하며 수공예 도자 전통을 이어갔다. 소장품은 3지선 촛대 한 쌍과 물주전자로 구성된다.
- 분야
- 기타미술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Keraluc Qui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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