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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레이커 : 1979년 스페인 스페셜 포스터

1979년 영화 〈문레이커〉의 스페인 특별판 포스터다. 로저 무어(Roger Moore)가 제임스 본드를 맡은 네 번째 작품이며, 루이스 길버트(Lewis Gilbert)가 감독했다. 로이스 칠스(Lois Chiles), 미셸 롱스달(Michael Lonsdale), 리처드 키엘(Richard Kiel)이 함께 출연했고, 버나드 리(Bernard Lee), 데즈먼드 를윌린(Desmond Llewelyn), 로이스 맥스웰(Lois Maxwell)이 시리즈의 고정 인물로 다시 나왔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가 배급했으며 미국 개봉 당시 788개 극장에서 상영됐다. 도안은 댄 구지(Dan Goozee)가 그렸다. 포스터에는 서명이 명시되어 있다. 1970년대 SF 영화는 디스토피아물의 물결로 시작해 〈스타워즈〉와 현대 블록버스터의 탄생으로 마무리됐고, 이 영화는 본드를 우주로 보냈다.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같은 시기 드류 스트루잔(Drew Struzan)도 에어브러시 기법으로 〈스타워즈〉와 〈인디애나 존스〉의 도안을 제작했다. 이 포스터처럼 손으로 그린 도안이 대작의 얼굴 노릇을 하던 때였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Roger MooreBernard LeeDrew StruzanDan GoozeeLewis GilbertMichael LonsdaleLois MaxwellLois ChilesRichard KielDesmond Llewelyn
작품
문레이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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